충남지산센터, 'IP 나래프로그램' 지원사업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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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산센터, 'IP 나래프로그램' 지원사업 기업 모집

  • 승인 2026-02-04 10:57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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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충남지식재산센터는 3월 11일까지 관할 지역(천안, 아산, 예산, 공주, 청양, 계룡, 부여, 논산, 금산)의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IP 나래프로그램'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기업이 보유한 기술 관련'IP 기술 및 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통해 강한 특허권 창출과 향후 R&D 방향 설정, IP 경영전략 등을 수립해 창업 초기 기업의 기술 및 시장경쟁력 강화와 지속적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지식재산센터 전문컨설턴트와 특허 전문가가 약 100일 동안 8차례 회의 진행을 통해 기업 현황을 분석하고 기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특허 출원·등록 1건 지원과 IP 기반 R&D 전략, IP 경영전략 수립 등 향후 기업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보고서가 제공된다.

이 사업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에 대한 강한 특허권 확보와 전문가의 컨설팅으로 IP 경영에 대한 효과적 이해와 접근으로 창업 초기 기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매해 약 4대1의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충남지식재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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