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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의회 전남수 의원이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아산시의회 제공. |
전 의원은 신규 공무원 지원자는 감소하는 반면, 스스로 공직을 떠나는 인원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자료를 제시하며" 단순한 공직 처우 개선 논의를 넘어, 공무원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호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 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최근 서면질문을 통해 아산시 내에서도 업무와 무관한 반복적·고질적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공무원이 있는지 확인한 결과를 공개하며, "단순 민원 건수의 증가뿐 아니라 민원인 기분에 따라 괴롭히기 위한 민원은 근절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이 문제는 공무원 노조의 과제가 아니라 행정의 최종 책임자인 시장이 직접 나서야 할 사안"이라 재채 강토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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