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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안은미 남구청 영업소장, 박문철 동부영업그룹 상무, 조익상 대연금융센터장./남구 제공 |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명절을 앞두고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떡국떡, 라면, 즉석국 등 식료품 19종으로 구성돼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동부영업그룹 박문철 상무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기탁된 성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챙기겠다"고 전했다.
남구는 기탁된 성품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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