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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박용선 의원 사무실) |
자랑스러운 동문상은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졸업생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박 의원은 산업 현장 경험과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과 교육 분야에서 성과를 쌓아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의원은 포항제철공고를 졸업한 뒤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며 지역 산업의 기반을 몸소 경험했으며, 이후 경북도의회에 진출해 교육 위원으로 학생 안전, 교육 환경 개선, 현장 중심 교육정책 마련 등 실질적인 교육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
특히,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과 제도로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점이 이번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박 의원은 "모교 졸업식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으로 느낀다. 포철공고에서 배운 성실함과 책임감, 현장 정신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와 경북 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성실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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