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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는 협회장 인사와 성원 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감사보고, 주요 추진 실적 보고, 각종 위원회 설치 보고, 신규 이사 및 신규 클럽 승인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과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협회 규정 일부 조항 폐지 및 개정안이 상정돼 모두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신규 클럽으로는 대사신협(문창선), 다원(권여성), 행복(박창하), 해피파크(이영진), 무지개(정난호), 어울림(전우일), 빅토리(박인기), 미래(이수연) 등 8개 클럽이 승인됐다. 이로써 중구파크골프협회는 총 29개 클럽, 1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규모로 확대됐다.
또 대전시 중구청(청장 김제선)의 지원으로 중촌공원 하상 둔치에 약 1만 평방 미터 규모의 제2파크골프장 신설 계획이 추진되고 있음이 총회에 보고됐다.
2026년도 사업예산은 전년도 이월금 51,796,491원을 포함해 총 2억 700만 원 규모로 편성됐다.
오노균 회장은 “구청장기·협회장기 대회, 대전우리병원배, 대통령기, 한·중·일 파크골프 교류, 가을 감사제, 클럽대항전 등 총 3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회원 화합을 바탕으로 투명한 협회 운영과 제2구장 신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중구 파크골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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