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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앗이 활동에 참여하는 그룹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매월 1회 이상 예체능, 오감놀이, 체험, 학습 등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자율적인 공동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구성원 간의 유대감 형성과 지역사회 교류를 위해 체험 활동, 캠페인, 바자회 등 전체 모임등을 통해 풍성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돌봄품앗이는 육아라는 공통된 고민을 가진 이웃들이 서로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함께 키우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따뜻한 첫걸음"이라며, "부모님들은 이웃과 소통하며 양육의 즐거움을 되찾고, 우리 아이들은 마을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센터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며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돌봄품앗이 활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유선 문의(042-585-5928)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무라에리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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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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