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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닝플러스 성과발표회./경성대 제공 |
러닝플러스는 팀별로 학습 목표와 전략을 자율적으로 수립해 그룹스터디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에는 총 38팀이 신청돼 서류심사를 거친 24팀 중 21팀이 한 학기 동안의 자율 학습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최종 학습보고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활동 5개 팀이 참여해 그동안의 활동 내용과 성과를 공유했다.
심사위원 평가 결과 최우수 1팀(TEL)을 비롯해 우수 2팀(머스마, 달동네), 장려 2팀(트레이드 메이트, Si)이 선정돼 시상의 기쁨을 누렸다.
참여 학생들은 만족도 조사를 통해 "주차별 계획에 맞춰 공부하며 책임감을 가질 수 있었다"며 "동기, 후배들과 전공지식을 공유하며 각자의 목표 성적을 이룰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학교에서 정식으로 배우지 못하는 심화 내용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었다는 점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교수학습센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학습 수요를 반영한 자율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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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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