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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노인종합복지관 지난 5일 한전MCS 서부산지점 직원 8명과 함께 '명절행복나눔 행복꾸러미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강서구 제공 |
강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일 한전MCS 서부산지점 직원 8명과 함께 지역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두 기관은 2025년 9월 11일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박재정 서부산지점장은 "강서구는 어르신 가정이 넓게 분포된 지역인 만큼 강서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양 기관은 명절마다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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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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