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설 연휴 항노화 힐링랜드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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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항노화 힐링랜드 정상 운영

14~18일 휴무 없이 개방, 19일 휴관

  • 승인 2026-02-10 15:00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겨울)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겨울)<제공=거창군>
경남 거창군이 설 연휴 기간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를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다.



연휴 다음 날인 19일에는 시설 정비를 위해 휴관한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는 해발 1046m 우두산 자락에 조성된 힐링·치유 공간이다.



국내 최초 교각 없는 Y자형 출렁다리와 무장애 데크로드를 갖춰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군은 설 연휴 기간 자체 근무조를 편성한다.

군은 주차 질서를 유지하고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현장 안내 인력도 배치해 방문객 안전과 원활한 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에는 자연경관을 조망하며 걸을 수 있는 '잔도길 조성사업'이 3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군은 시설 확충을 통해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거창=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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