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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누리집 모습<제공=함양군> |
이번 대책은 안전한 명절과 서민생활 안정 및 나눔 확산, 군민생활 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선제 대응하고 생활과 직결된 분야별 대응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함양군은 기획감사담당관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11개 반 22명을 배치한다.
11개 읍면과 협력해 사건·사고와 생활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안전 분야에서는 재난과 사고 예방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산불 예방 대책을 병행하고 한파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서민생활 안정 분야에서는 설 성수품 수급과 물가 관리를 위해 전통시장과 주요 상점가를 대상으로 모니터링과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과 맞춤형 복지 지원도 추진한다.
군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연휴 기간 분야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상하수도와 쓰레기 수거, 도로와 시설물 관리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중점 운영한다.
불편 사항 발생 시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공무원 복무기강 점검을 강화한다.
음주운전과 품위 손상 행위 예방을 위한 자체 점검과 교육도 병행한다.
함양군은 설 연휴 동안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가스업체, 상하수도와 폐기물 수거업체 현황을 종합 정리해 군민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
함양=김정식 기자 hanul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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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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