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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은 12일 설 연휴 기상전망을 발표하고, 14~15일 구름 많고 온화한 날씨를 보이다가 16~18일 북쪽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대체로 구름 많을 것으로 전망했다.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2도 안팎에 낮 최고기온은 4~15도까지 아침에는 쌀쌀하지만 오후에는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다만, 귀성길 이동 시 짙은 안개가 예상되고, 일부 지역에서는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면서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교통안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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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희 대전기상청장은 "연휴 초반 짙은 안개와 그로 인한 도로살얼음이 예상되는 만큼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바라며, 바다 안개와 높은 물결로 인해 해상 교통 및 운항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므로 사전에 여객 운항 정보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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