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 "설 명절, 쾌적한 교통환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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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설 명절, 쾌적한 교통환경 제공"

버스 실내 청소·차고지 환경정비 펼쳐

  • 승인 2026-02-12 15:44
  • 이은지 기자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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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버스 세차와 차고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제공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이하 교통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버스 세차와 차고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세종시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의 50% 이상이 통과하는 관문인 세종고속시외터미널 주변의 버스 차고지와 도로변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사업장 환경 개선과 이용 시민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 215대와 누리콜 차량 39대 등 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모든 차량의 실내청소는 물론 방역소독을 병행해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차고지와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 중심의 교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이은지 기자 lalaej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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