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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웰니스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제3기 재활의료기관에 지정됐다. 사진은 병원 진료실 모습. (사진=중도일보DB) |
대전웰니스병원은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간호사 등 전문 재활 인력을 갖추고 있으며, 로봇치료실·물리치료실·운동치료실·작업치료실·일상생활동작훈련실 등 체계적인 재활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제3기 재활의료기관에 지정될 수 있었고, 2026년 3월부터 앞으로 3년간 자격을 유지한다. 2022년 입원 병상을 코로나19 전담병상으로 전환해 감염병 재난 극복에 헌신하고 전담병상 운영을 마친 후부터 수술센터를 갖춘 재활중점 정형외과를 향한 경영을 해왔다.
재활의료기관 입원 대상은 뇌손상·척수손상 등 중추신경계 질환, 고관절·골반·대퇴 골절 및 인공관절 치환술 등 근골격계 질환, 비사용 증후군 환자 등이다.
김철준 대전웰니스병원장은 "전문성과 재활 인프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중부권을 대표하는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으로서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조기 사회 복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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