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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플러스센터에서 3월 3일부터 과정별 운영에 들어가는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층, 생활패턴을 고려해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주간 과정에서는 민화·서양화 그리기, 라인댄스, 시 낭송, 특수분장, 반려동물 간식 만들기 등 예술·취미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 가운데 일부 과정은 24회차 장기 프로그램으로 구성·운영해 수강생들이 실질적인 문화 역량을 쌓을 수 있게 된다.
야간 과정에는 두바이·아몬드 쫀득쿠키 만들기, 요가교실, 핸드드립 커피 자격증반 등 직장인과 청년층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실용·힐링 강좌가 운영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재료비 및 응시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지역활성화지원센터 블로그를 확인하거나 센터로 직접 전화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3월부터 운영되는 이번 생활 밀착형 문화·여가 프로그램에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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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