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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와 관련해 사업장 소재지가 서천지역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장 접수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보령센터와 협력해 추진하는 것으로 재단은 제도 취지에 맞는 정확한 안내와 원활한 접수가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일부 서천군 소상공인이 바우처 신청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보령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부담이 줄어 적기 지원이 가능할 전망이다.
서천지역재단 관계자는 "지원 제도가 시행되더라도 신청 과정이 어려우면 실효성을 체감하기 힘들다"며 "행정의 문턱을 낮춰 단 한 분의 지역 소상공인도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끝까지 돕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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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