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도내 숙박시설과 연계한 1박 2일 태교여행을 40만원 상당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은 옥천군 전통문화체험관을 포함한 도내 휴양시설 10개소와 연계해 운영된다.
또한 지원 대상을 폭넓게 적용해 결혼이민 등록 외국인 임신부도 포함함으로써 다양한 가족이 정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을 원하는 임신부는 임신확인서를 지참해 관할 보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청 관계자는 "임신부가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태교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지역 자원을 연계한 지원을 마련했다"며 "대상자들이 제때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내 숙박시설 등 세부사항은 보건소 모자건강팀(☎043-730-2152)으로 문의하면 된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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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