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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공오열사 묘역을 참배하고 있는 국민의힘 서천당협위(서천당협위 제공) |
국민의힘 서천당협위가 설을 맞아 지난 13일, 서천군 마서면에 위치한 반공오열사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이 함께 참여해 묘역 주변의 소나무 잔가지와 잡초를 제거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한국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산화한 오열사의 뜻을 되새기며 현재의 대한민국 초석을 다진 순국 선열의 반공 정신과 나라사랑 가치를 되새겼다.
국민의힘 서천당협위 관계자는 "설을 맞아 지역의 역사적 의미가 담긴 장소를 찾아 순국선열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책임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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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