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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사 |
시는 20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아동학대 사전예방 사례회의'를 갖고, 2026년 아동학대 사전예방 신규 시책인 '작은신호, 바로지킴' 사업을 적극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8개의 민·관·산·학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아동학대 잠재적 고위험군 및 재학대 우려 가구 등 총 5건의 대상자 추천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선정된 대상 가구에는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와 함께 필요 물품 지원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제공을 통해 고위험 가정 내 잠재적인 아동학대 유발 요소를 사전에 해소하고, 위기 아동을 보호하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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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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