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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위치 만들기 현장체험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자총 부산시지부 제공 |
이 날 체험행사는 어머니의 따스한 손으로 샌드위치 700개를 만들어 대학생들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눠주는 의미 있는 행사로 역대 권영숙 초대위원장 등이 함께하며 온정이 넘치는 마음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최명애 여성회장 자문위원장은 "여기 계신 자문위원회 회원 한분 한분의 어머니의 따스한 마음이 미래세대들과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데 자그마한 도움이 돼길 바란다"며 앞으로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함께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여성회장 자문위원회는 16개 구.군 지회 전직 여성회장들이 모인 단위조직으로 그동안의 연맹활동 경험을 통해 상호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며 작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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