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범 교차운행 열차의 승차권은 현재 수서발 KTX는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 서울발 SRT는 SR앱과 SR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역 창구에서는 열차`의 구분 없이 구매가 가능하다.
코레일 관계자는 "시범 교차운행은 통합의 뜻 깊은 과정이지만, 수서역을 이용하시는 고객들께서 기존 SR앱이 아닌 코레일톡으로 예매하시는 것이 다소 불편하실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작은 불편함도 없도록 앱과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스알 관계자는 "고속철도 통합 과정에서 고객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며 "이번 이벤트가 많은 국민들이 개선된 철도 서비스를 체험하시고, 고속철도 통합을 응원해주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상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