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간보고회는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을 비롯한 외부전문가, 농어촌공사, 시의원 등이 참석해 성성호수공원의 5개년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특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보고회는 착수보고회 이후 조사된 시민들의 의견 등을 바탕으로 도출된 '생활밀착형 복합문화 공간 구축,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스마트 성성호수공원'을 비전으로 4개의 세부 목표와 12개 전략과제가 제시됐다.
윤석훈 국장은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향후 성성호수공원의 5개년 발전계획과 특성화 방안이 수립될 수 있도록 용역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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