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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이태모 의원(국민의힘·사진)이 자신의 의정 철학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하며 지난 의정 활동의 결실을 시민들에게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현장 밀착형 시의원’으로서 이 의원이 거둔 구체적인 성과와 논산의 미래를 위한 진정성 있는 약속들이 가득 담겼다.
이 의원의 의정 활동 중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단연 ‘민원 즉각 해결’이다. 이 의원은 논산내동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 함몰 구간(약 90cm 구멍) 제보를 받은 직후, 현장으로 달려가 상황을 파악하고 즉시 시청에 긴급 보수를 요청했다. 단 하루 만에 안전 조치를 완료하며 시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그는 ▲집중호우 대비 취약 지역 현장 점검 ▲노후 도로 표지판 및 교통 시설 개선 ▲공동주택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문제들을 직접 챙기며 ‘생활밀착형 시의원’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 의원은 전문적인 의정 활동을 뒷받침하는 입법 성과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대표 조례 발의 26건 및 다수의 공동 발의 참여를 비롯해 5분 발언 5회를 통한 시정 현안 날카로운 지적, 1인 가구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소음 및 악취 등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제도 마련, 공공시설 건립 과정의 효율성 제고 등이다.
이러한 노력은 대외적인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이 의원은 ▲2023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 대상 ▲2024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의정발전공로대상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대상 기초의회 대상 ▲2026 제8회 ESM 대한민국 소비자평가 우수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 대상 등 다수의 상을 휩쓸며 정책 역량을 입증했다.
이 의원은 보고서를 통해 “길 위에서, 시장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가 저에게는 가장 큰 힘이자 책임감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크고 화려한 말보다는 작은 약속을 지키는 행동으로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 의원의 이번 보고서에 대해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현장 민원과 입법 활동 사이의 균형을 잘 잡은 모범적인 사례”라는 평가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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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