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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운수종사자의 일당제를 월급제로 전환하고 임금 수준을 수도권 평균 이상으로 인상하며 기존 격일제 근무를 2교대로 변경해 피로도를 낮춰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운수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통해 우수 인력을 확보해 인력 충원, 휴차율 감소, 운행 횟수 증편 등 버스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구본영 예비후보는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 구간의 소통 원활화를 위해 천안의 도로 상황에 최적화된 버스전용차로를 도입, 시범 운영 성과를 분석 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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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