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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과 이충우 여주시장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 현장점검 장면 사진제공/여주시청 |
이날 이 청장은 단현동 여주 취수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업무 보고를 받은 이후 이충우 시장과 면담을 갖고 남한강 수질 관리 및 보 개방 문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충우 시장은 4대강 재자연화 추진과 관련, 여주 3개 보의 경우 수질과 수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만큼 지역 여건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행 운영체계를 유지·관리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승환 청장은"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과 수질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취·양수장 운영 및 시설개선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쏟을 방침이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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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