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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식에서는 오복식 한국폴리텍대학교 교수가 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위촉직 위원 50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새롭게 구성된 위원회는 경제·사회·환경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으로 꾸려졌으며, 앞으로 부평구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이행계획을 심의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어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향후 2년간 위원회를 이끌어갈 부위원장과 각 분과위원회별 분과위원장 및 간사를 선출했다.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는 특강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과 위원회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도왔다.
오복식 위원장은 "부평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민·관 거버넌스 기구로서 지속가능한 발전도시 구현을 위한 이행계획과 사업 방향을 충실히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부평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애써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제8기 위원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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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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