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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특례시 전경 |
올해 집행부가 제출한 추가 경정 예산안은 '시민 생활 밀착 추경' 등 본 예산 1,902억 원을 증액해 총 3조 9,425억 원으로 늘어났다.
특히 ▲3기 신도시 조성을 위한 화성도시공사 현금출자금 400억 원 ▲시민 현안사업 80억 원 ▲복지 등 민생안정 대응 165억 원 ▲도로 확충 및 재포장 115억 원 ▲2월 1일 개청한 4개 구의 안정적인 운영 예산 96억 원 등이 포함됐다.
또한 시민 재난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34억 원 ▲소하천 정비 32억 원 ▲제부도 꼬리길 재정비 11억 원 ▲동탄권 버스공영차고지 진입도로 재포장 공사 10억 원 ▲황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4억 원 등도 반영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은 16일부터 열리는 화성시의회 제249회 임시회를 거쳐 4월 1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어서 지역 균형 발전과 민생 안정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화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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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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