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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신체와 정서를 건강하게 발달시키고 기후위기 시대에 산림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돼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모집 분야는 행복한 숲유치원 등 프로그램으로 40개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며 장소는 금산산림문화타운, 느티골·비호산 유아숲체험원 및 신청 기관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금산군청 산림녹지과 산림복지팀에 이메일(horti2000@korea.kr) 또는 팩스(☎041-751-6293)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나 신규 신청 단체와 학교숲 조성지는 우선 선발될 수 있다.
최종 선발 확정은 18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산산림문화타운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금산군청 산림녹지과(☎041-750-3433)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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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