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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공음면이 최근 제23회 고창 청보리밭축제를 대비해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16일 공음면에 따르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열리는 청보리밭 축제를 대비해 최근 축제장 주변에서 새마을부녀회를 시작으로 기관·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우리 동네 새 단장' 환경정비 활동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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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공음면이 최근 제23회 고창 청보리밭축제를 대비해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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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공음면이 최근 제23회 고창 청보리밭축제를 대비해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김복순 공음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청보리밭 축제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공음면의 아름다운 풍경을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음을 찾는 분들에게 좋은 추억을 드릴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숙 공음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환경정비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와 기관·사회단체, 군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공음면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보리밭의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매년 봄 공음면 학원 농장 일원에서 열리는 고창의 대표 봄 축제로, 드넓게 펼쳐진 청보리 물결과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제23회 축제는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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