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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암대학교 육근열 총장이 2026학년도 신입생 453명과 함께 대학 생활의 방향성과 미래 준비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연암대 제공) |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연암인과의 대화'는 신입생들의 커리어패스 설계를 돕는 정규 교과목 '자랑스러운 연암인'의 첫 번째 과정이다.
육 총장은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전체 계열별 신입생 453명과 '연암인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연암인과의 대화'는 1부 '우리 연암대학교는?'과 대학 생활의 실질적인 준비 방법을 안내하는 2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로 구성됐다.
육근열 총장은 "K-스마트팜 허브대학인 연암대는 2008년부터 19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고, 최근 5년 평균 취업률 78.9%를 기록하며 대전·충청·세종 지역 16개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교육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제 연암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대학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자신의 목표를 꼭 이루길 바란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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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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