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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탁식에는 자유광고 박용수 대표와 아들인 그린미술사 박정원 대표, 사위인 BHC보은점 권기훈 대표가 참석해 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자유광고는 간판·현수막·안내판 제작 등 광고물을 제작하는 업체이며, 그린미술사는 명함·간판 등 인쇄·광고물을 제작하는 업체다. BHC보은점은 보은읍에서 치킨 전문점을 운영하는 외식업체다.
박용수 자유광고 대표는 "아들과 사위가 함께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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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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