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5년 열린 제1회 증평인삼족구대회 참가팀들의 경기 모습 |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충북도·증평군 족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85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다.
대회 첫날인 21일에는 초청일반부, 초청 40대부, 충북·중장년부 등 3개 부문 경기가 열리고 22일에는 충북 관내 1·2부, 충북일반부, 증평 관내부 등 4개 부문 경기가 진행된다.
경기는 초청일반부, 충북·중장년부는 풀리그전으로 진행되고 나머지 부문은 예선 리그전을 거쳐 각 조 1·2위 팀이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 우승팀을 가린다.
군은 전국 규모의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활성화는 물론 족구 동호인 간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16d/117_20260316010012353000521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