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지부는 이날 도서 200여 권을 기증하는 등 이번 도서관 개관은 어르신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것이다.
이에 새마을문고 작은도서관은 센터 이용 어르신들이 자유롭고 편하게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독서 공간으로 운영하게 된다.
강미영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책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