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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제주빛드림본부 본관에서 열린, '제주 상생위크' 공공구매 행사장에서 내부 직원 및 지역 주민들이 지역에서 생산된 제품들을 둘러보고 있다./남부발전 제공 |
남부발전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제주빛드림본부 본관에서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협력사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주 상생위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유(馬油) 등 지역 대표 특산품을 중심으로 한 '공공구매 장터'를 통해 지역 기업의 제품 판로를 넓히고 소비를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650만 원 상당의 물품이 판매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남제주빛드림본부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양석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주민 및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주의 우수한 자원을 발굴하고 판로 지원을 지속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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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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