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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소방서 구급분야 훈련 모습(당진소방서 제공) |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3월 27일 개최하는 2026년 충남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출전에 대비하기 위해 훈련에 박차를 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보다 전문화되고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충청남도 대회는 3월 27일 개최한다.
당진소방서 소방사 손상민·김동윤 구급대원이 충남도 대표 선발을 위해 2달여 간 현장 응급처치표준지침에 의거 구급술기 방법을 익히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등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이번에 출전하는 개인 술기 분야는 참가자가 기본 소생술·정맥로 확보·기관내 삽관 등 5개의 분야를 연속으로 경연한 시간을 합산해 신속하고 정확한 술기 능력을 요구한다.
당진소방서는 선수들의 숙련도 향상을 위해 자체교관(멘토)를 선임해 노하우 전수 및 훈련지도와 단계별 훈련계획을 세워 연일 구슬땀을 흘리며 집중 훈련 중이다.
이상권 서장은 "구급대원들이 훈련을 통해 대회 준비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돼 양질의 구급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오랜 기간 노력한 만큼 기술경연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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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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