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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의회.=중도일보DB |
4월 1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이번 임시회에서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둔 회기로 제12대 경북도의회의 마지막 도정 질문과 함께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위원 선임,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18일 1차 본회의에서는 임병하(영주), 이동업(포항), 박채아(경산) 의원이 올해 첫 도정 질문이자 제12대 마지막 도정 질문에 나서 도정 및 교육행정의 현안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대안을 제시한다.
경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박채아(경산), 최병근(김천), 박규탁(비례) 의원 등 도의원 3명과 세무사, 회계사 등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10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할 계획이다.
박성만 의장은 "제12대 도의회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드는 엄중한 시기인 만큼 끝까지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둬 달라.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물가 상승 등 민생 경제 위기에 서민과 소상공인·중소기업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 고 말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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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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