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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폐회 사진제공/오산시의회 |
이번 회의는 ▲예산안 1건 ▲조례·규칙안 15건 ▲동의안 1건 등 총 17건의 안건을 처리 가운데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1건 ▲예산안 1건 등 16건의 안건이 의결 ▲조례안 1건은 부결됐다.
올해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655억 원 증가한 9,540억 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특히 '오산시 기초의원 정수 확대 및 선거구 획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6·3 지방선거에서 오산시 실정에 맞는 기초의원 정수 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상복 의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여러 안건들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책임 있게 의결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예슬 의원은 자유발언을 통해 "세교2지구의 급격한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공공 인프라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선입주 후기반'구조로 인해 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하고 ▲종합적 인프라 확충 로드맵 수립 ▲세교3지구와 연계한 선제적 교통 대책 마련, 생활 SOC 확충을 위한 적극적인 재원 확보 등 세 가지 방안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한편 시의회는 다음 달 2일 집행부와 의원 간담회를 열고 ▲시정 당면사항 보고 ▲제301회 임시회를 비롯한 의회 당면 현안 협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4월 13일부터 4월 17일까지 제301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오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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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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