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0일(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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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0일(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3-19 10:5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0일(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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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쥐 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라.

24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36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48년생 목전의 일부터 당장 처리하라.

60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운이라.

72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다녀오라.

84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96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革新隆昌格(혁신융창격)으로 영웅호걸이 난세를 바로잡기 위하여 혁명을 일으켜 융성하게 이루는 격이라. 옛 것을 과감히 뜯어 고치므로서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니 걱정말고 무조건 달리고 보라.

25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37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49년생 혼자서는 벅찬 일이니 주위에 협조를 구하라.

61년생 가족들의 화합의 한마당.

73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85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97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寅호랑이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6년생 이게 웬 떡인가? 그러나 공짜는 없음이라.

38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50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62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74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86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98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純金取得格(순금취득격)으로 금광에서 수년간 금을 캐려고 땅을 팠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가 순도가 높은 금 광맥을 이제야 찾은 격이라.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과 행복이 찾아드는 때로서 지금까지의 공에 대한 포상도 주어지리라.

27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39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51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63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75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87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99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辰용 띠

革新隆昌格(혁신융창격)으로 영웅호걸이 난세를 바로잡기 위하여 혁명을 일으켜 융성하게 이루는 격이라. 옛 것을 과감히 뜯어 고치므로서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라.

28년생 얼마 전에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40년생 따뜻한 방안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리라.

52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64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으니 기다리라.

76년생 자녀로 인한 기쁜 소식이 있다.

88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00년생 잃어버린 것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금전 ×매매 ○ 애정 ○직장 △



巳뱀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9년생 건강 조심, 특히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하라.

41년생 낭패만 당하리니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53년생 내가 뿌린 씨이니 내가 거둬야 하리라.

65년생 친구가 권유하는 부동산을 취득하라.

77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89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01년생 이성으로 인한 고민수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英雄中折格(영웅중절격)으로 전쟁터의 영웅호걸이 중과부적으로 모든 일이 꺾이고 마는 격이라.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야만 하는 것으로 그렇지 않으면 눈물만 흘리고 마는 때라.

30년생 우선 내 것을 먼저 보여 주라.

42년생 기회가 왔으니 꽉 잡으라.

54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66년생 할 수 없으니 옆 사람의 도움을 받으라.

78년생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

90년생 차근차근 풀면 반드시 성사되리라.

02년생 내 힘으로는 중과부적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31년생 그 일은 모두 알고 있는 일이다.

43년생 친구의 도움의 도움으로 한숨 돌리리라.

55년생 위장하면 오히려 손해다.

67년생 나 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다.

79년생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배워두고 보라.

91년생 도적 수가 있으므로 문단속을 잘하라.

03년생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純金取得格(순금취득격)으로 금광에서 수년간 금을 캐려고 땅을 팠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가 순도가 높은 금 광맥을 이제야 찾은 격이라.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과 행복이 찾아드는 때로서 지금까지의 공에 대한 포상도 주어지리라.

32년생 잃어 버린 것 서쪽에 가면 찾을 수 있다.

44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하라.

56년생 내가 힘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68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80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상심하리라.

92년생 그간의 연구가 결실을 보게 되리라.

04년생 내가 적응해야 할 입장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33년생 나의 잘못이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45년생 그 일은 될 일은 되니 걱정하지 말라.

57년생 될 것이니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라.

69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81년생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라.

93년생 주식투자 본전치기도 안된다.

05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34년생 배우자의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46년생 오래된 병은 차도를 보인다.

58년생 한 내 몫도 충분히 떨어지니 걱정 말라.

70년생 하나하나 뜯어본 후에 사들이라.

82년생 우선 안정을 취함이 좋으리라.

94년생 중요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06년생 스트레스를 풀어야만 살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萬口一談格(만구일담격)으로 서로 자신의 이익과 자신이 속해있는 단체의 이익만을 위하여 의견이 분분하던 사람들이 모처럼 공통적인 일에 의견일치를 본 격이라. 그동안 그에게 등을 돌렸던 사람들도 모두 다시 나의 의견을 쫓아 나를 따르리라.

35년생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주라.

47년생 사기를 당하니 아무도 믿지 말라.

5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르리라.

71년생 이제 겨우 나의 숨통이 트인다.

83년생 왔다가 갈 것이니 기대하지 말라.

95년생 손윗사람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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