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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청당초 별빛충전소 운영 모습.(사진=천안시 제공) |
과학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천체관측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심지 시민공원에서 야간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별빛충전소는 고배율 야간천체관측,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어보는 달 사진 촬영 체험, 소형망원경 자유관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날씨가 좋지 않아 관측이 어려우면 행사는 취소될 수 있다.
이종택 관장은 "3년 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매번 300~500명의 시민이 방문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시민들이 집 앞 편의점을 가듯 편안한 복장과 마음가짐으로 천체관측뿐만 아니라 망원경을 직접 조작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등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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