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보은군 제공) |
이날 기탁식은 이상근 본부장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함에 따라 보은읍에서 컴퓨터 및 통신장비 수리업을 운영하고 있는 동생 이상현 대표가 대신 참석해 기탁의 뜻을 전했다.
이상근 본부장은 보은군 내북면 서지리 출신으로,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미림조명에서 LED 등기구 개발 및 납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상현 대표는 "형을 대신해 고향에 대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