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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용인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3월 17일 업무 협약 체결 장면 사진제공/용인시청 |
특히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주거 지원 등을 지원하기 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마련해 상담 신청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위해 올 1월 용인시 약사회와 '찾아가는 방문 약사 약물관리 사업'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3월 5개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환자가 퇴원한 이후에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역 주민의 의료·돌봄 부담을 줄이는 정책이 어르신들에게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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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