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영 국민의힘 논산시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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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영 국민의힘 논산시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 출마 선언

1,485시간 봉사활동, 엄마순찰대연합대장 출신 지역사회 신망 두터워
“소외계층과 청소년, 어르신 곁에서 변화 만드는 현장 중심 의정 펼칠 것”

  • 승인 2026-03-26 10:26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강혜영 국힘 비례대표 후보
논산시 엄마순찰대 연합대장을 역임한 강혜영 전 국민의힘 논산·계룡·금산 여성지회장은 총 1,485시간에 달하는 방범 활동을 수행했고, 아그들아 밥먹자, 마법의 엄마손 등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사진=장병일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논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강혜영 전 국민의힘 논산·계룡·금산 여성지회장(사진)이 논산시의원 비례대표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강 예비후보는 논산 연무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로 군무원으로 20년간 헌신했던 부친의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 보수의 길을 걸어왔다.

특히 두 아들 모두 대한민국을 지키는 직업군인으로 복무하고 있는 ‘애국 가정’의 주역이기도 하다.

그녀의 지난 행보는 ‘현장’과 ‘봉사’라는 두 단어로 요약된다. 논산시 엄마순찰대 연합대장을 역임하며 총 1,485시간에 달하는 방범 활동을 수행했고, 아그들아 밥먹자, 마법의 엄마손 등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살피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이러한 헌신을 인정받아 충남도지사 표창, 논산시장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받으며 지역사회로부터 실천력을 검증받았다.

강 예비후보는 “집안의 장녀로서 체득한 자립심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왔다”며, “학교폭력대책 협의회 위원, 청소년지원단 위원 등 현장에서 활동하며 체감한 시민들의 고충을 정책으로 전환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강 후보는 “장애인, 어르신, 청소년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더 살기 좋은 논산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책상 앞이 아닌 현장에서 발로 뛰며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비례대표’가 되어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재 강 예비후보는 논산시 학교폭력대책 협의회 위원, 논산시 1388 청소년지원단 위원, 논산시 예음협회 사무국장 등 왕성한 사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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