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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신협 이문재 이사장이 24일 증평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 원을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사진=증평군 제공) |
㈜한인엠시티(대표 이원일)가 26일 증평복지재단을 방문해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2019년 재단과 지역사회 복지 및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맺은 한인엠시티는 그해부터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이 총 1100만 원에 달한다.
재단은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과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
앞서 24일에는 증평신협 이문재 이사장이 증평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들의 꿈과 희망 실현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증평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장학회는 2025년에 이어 이날 기탁받은 장학금도 지역 우수 인재육성 사업 및 교육발전에 사용하게 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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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