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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진 고창군 농업정책과장이 25일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사업 시연회'에서 설명하고 있다.(사진=고창군) |
이 사업은 배추와 무 등 노지 채소 재배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고 인건비 절감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95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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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열린 고창군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사업 시연회.(사진=고창군) |
특히 현장 중심의 시연을 통해 스마트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도입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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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열린 고창군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사업 시연회.(사진=고창군) |
고창군은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미래를 여는 농업 도시 고창'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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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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