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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문화재단은 문화가 흐르는 산책로를 개최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 속 산책로에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시민의 사연과 음악을 공유하는 보이는 라디오를 비롯해 청춘캠퍼스, 버스킹 공연, 삐에로 풍선 나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3일 감성 발라드로 사랑받고 있는 보컬그룹 순순희, 4일 호소력 짙은 보컬 가수 황인욱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4회째를 맞는 문화가 흐르는 산책로는 음악과 함께 가족, 연인 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라며 "버스킹공연, 청춘캠퍼스 등 지역예술인과 관내 대학생 등이 펼치는 버스킹공연, 청춘캠퍼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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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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