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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종합민원과가 최근 새봄맞이 고창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직원들은 고창천 모양교에서 읍내교에 이르는 약 1.5㎞ 구간에서 하천 주변과 산책로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고창천은 고창군민이 산책하며 휴식하는 공간이자 인근에 관광 명소가 밀집해있어 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왕래하며 마주하는 공간이다.
특히 오는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고창읍 석정리 일원에서 열리는 벚꽃축제를 찾아올 상춘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창의 이미지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미옥 고창군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고창천이 더욱 쾌적하고, 힐링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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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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