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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 선수단이 26일 도민체전 출정식에서 필승의 의지를 다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해시 제공) |
김해시체육회는 3월 26일 JW웨딩컨벤션센터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김해시 선수단 출정식과 격려 만찬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긴밀한 소통을 통해 결속력을 다져 김해 체육의 저력을 경남 전역에 알리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 36개 전 종목 950명 참가..역대 최대 규모 출격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시 선수단은 정식 종목 32개와 시범 종목 4개를 포함한 총 36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선수단 규모는 임원 302명과 선수 648명 등 총 950명으로 구성돼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다.
출정식은 단기 수여를 시작으로 격려사와 출정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으며 홍태용 김해시장과 서동신 체육회장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 필승의 투지와 안전한 경기 운영 다짐
서동신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김해시 체육의 힘은 바로 여러분이다"며 "자부심을 가지고 스스로를 믿으며 경기에 임해 부상 없이 최상의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홍태용 시장은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다치지 않고 즐겁게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며 선수단의 멋진 도전을 지지했다.
시 선수단은 출정식 후 이어진 격려 만찬에서 종목별 선전을 다짐하며 결의를 다졌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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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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