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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대호 김해시 부시장과 제13기 SNS 서포터즈 단원들이 31일 발대식을 마친 후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해시 제공) |
김해시는 3월 31일 시청 제2청사 중회의실에서 '제13기 김해시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1일 밝혔다.
신대호 부시장과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위촉장 수여와 활동 오리엔테이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AI 활용 콘텐츠 제작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 3개 분야 전문가 집결... "다양한 시각으로 김해 기록"
이번 제13기 서포터즈는 지난 2월 공개 모집을 통해 블로그, 영상, 외국인 등 3개 분야에서 선발된 30명으로 꾸려졌다.
특히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과 다양한 지역 출신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명소, 문화행사 등 일상 속 유용한 정보를 시민의 시선에서 생생하게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한다.
◆ 소정의 원고료 등 지원... "우수 활동자 표창 계획"
시는 서포터즈의 활발한 취재를 돕기 위해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하고 연말에는 활동 실적이 우수한 단원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할 방침이다.
신대호 부시장은 "김해는 역사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도시"라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13기 서포터즈가 폭넓은 시선으로 김해의 가치를 시민과 나누는 든든한 소통 가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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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