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에너지스, ESG 경영 '글로벌 수준' 도약…지속가능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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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에너지스, ESG 경영 '글로벌 수준' 도약…지속가능 경쟁력 입증

환경·안전·윤리 전 영역 고른 성과…넷제로 목표 기반 미래 성장 동력 강화

  • 승인 2026-04-06 11:2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한화토탈에너지스는 2021년 ESG 전담 조직 신설 이후 친환경 경영, 안전문화 내재화, 투명한 기업문화 구축을 3대 전략으로 삼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중립을 위한 설비 개선과 협력사 상생 프로그램 확대, 윤리·준법 경영 강화를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경영 전반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ESG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과 친환경 기술 투자를 통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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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토탈에너지스가 체계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추진을 통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구축하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사진=한화토탈에너지스 제공)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체계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추진을 통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구축하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2021년 ESG위원회와 전담 조직을 신설한 이후 △친환경 경영 및 2050 넷제로(Net Zero) 달성 △안전문화 내재화 및 동반 성장 △건전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구축을 3대 전략 축으로 삼아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왔다.

특히 환경 부문에서는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설비 개선과 에너지 효율화, 친환경 공정 도입 등을 적극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왔다.

여기에 사업장 전반에 걸친 환경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관리 체계를 정교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회(S) 부문에서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산업현장 내 안전문화 정착에 집중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확대해 상생 기반을 강화했다. 아울러 노동·인권 보호 정책을 실질적으로 이행하며 근로환경 개선과 조직 내 다양성 존중 문화 확산에도 힘써왔다.

지배구조(G) 측면에서도 윤리·준법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내부 통제 시스템을 정비해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였다. 특히 ESG 관련 정책을 전사적으로 통합 관리하고, 리스크 대응 체계를 고도화함으로써 경영 전반의 신뢰도를 끌어올렸다.

이번 평가에서는 이 같은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되며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ESG 정책 고도화와 내부 관리 체계 정비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마련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ESG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주요 고객사와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신뢰를 공고히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SG 수준이 기업의 거래 조건과 투자 판단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ESG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기술 투자와 안전·윤리 경영 강화를 통해 글로벌 기준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토탈에너지스는 ESG 경영을 단순한 평가 대응이 아닌 기업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전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 또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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