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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차영 괴산군수 예비후보 |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이날 '통장은 두둑하게, 미래는 탄탄하게'를 슬로건으로 인구절벽과 지방소멸을 넘어 다시 일어서는 괴산 건설을 비전으로 내놨다.
경제권 공약을 보면 유기농·바이오헬스케어 소재산업 육성, 푸드테크산업 육성, 농사현장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인력공급체계 구축이다.
또한 농축산업 보조사업 확대, 유기농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조성, 기업친화 정책 강화, 골목상권 활성화, 장터 온라인몰 개설, 교통·물류 인프라 확충 등이다.
이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괴산의 농업 중심 경제구조를 농업과 첨단산업이 융합된 지속가능한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행정주권 분야에서는 군민주권·여성주권·청년주권 제도화, 읍·면장 주민추천제, 여성·청년정책 전담조직 설치, 찾아가는 현장 소통행정 강화, 민원품질 평가제 도입, AI 기반 실적관리를 통한 공평한 인사시스템 도입 등이다.
아울러 이 예비후보는 이날 생활환경·문화관광 분야 및 읍·면별 맞춤형 지역공약도 발표했다.
분야별 주요 공약을 보면 고령자를 위한 권역별 건강관리센터 설치, 생활환경 청정화, 체험·체류형 관광 전환, 김장축제 글로벌화, 고추축제 대표축제 육성, 주민주도형 읍·면 축제 전환이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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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