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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지, 딸기엑스포 준비 현장, 수해 취약 지역 등을 방문해 사업 전반의 진행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국방 국가산업단지 조성지, 딸기엑스포 준비 현장, 수해 취약 지역 등을 방문해 사업 전반의 진행 상황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현장에서 드러나는 문제점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시정 동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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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감도.(사진=논산시 제공) |
국방국가산업단지는 올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행정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황화초 일원의 로봇 통합성능시험장 역시 하반기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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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조감도.(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의 자부심인 딸기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행보도 이어졌다. 시민공원 일원의 엑스포 조성지와 부적면 스마트팜 부지를 방문해 첨단 농업 인프라 조성 현황을 세밀히 점검했다. 엑스포 준비 과정에서 누락된 사업이 없는지 검토하며, 세계적인 행사에 걸맞은 콘텐츠 개발과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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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정호복합문화 휴양단지 조감도.(사진=논산시 제공) |
특히 완공 후 효율적인 운영 방식과 시 재정 부담 완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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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노리 자연문화예술촌 조감도.(사진=논산시 제공) |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점검도 빼놓지 않았다. 어곡천, 연무공공하수처리시설, 성평지구 등 상습 침수 및 수해 취약 지역을 찾아 시설물을 점검했다.
특히, 극한 호우에 대비한 하수처리시설 증설과 하천 복구 작업을 우기 전까지 완료해 수해 피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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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조감도.(사진=논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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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노리 자연문화예술촌 조성사업 현장점검 모습.(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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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